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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2021 팰팍도서관 ‘아태 문화유산의 달’ 문화 행사

  • By WKC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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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 07, 2021 19:51
 http://m.ny.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379250






팰팍도서관 ‘아태 문화유산의 달’ 문화 행사















우리가락 한국문화예술원 등 공연 펼쳐
앤디 민 의원 “미국문화의 다양성 확인”








팰팍 타운은 아시안태평양 아메리칸 유산의 달을 맞아 우리가락 한국문화예술원(원장 강은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아시안 국가들의 문화와 예술을 소개하는 공연을 개최했다. 뒷줄 왼쪽에서 두번째는 시의회 도서관위원장인 앤디 민 시의원. [팰팍 공립도서관]
“5월을 맞아 아시안태평양계 아메리칸 주민들의 문화와 예술을 소개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뉴저지주 대표적인 한인 밀집타운인 팰리세이즈파크의 문화 중심인 공립도서관은 5월 아시안태평양 아메리칸 유산의 달(Asian Pacific American Heritage Month)을 맞아 주요 단체와 문화 예술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축하 축하 공연을 개최했다.

팰팍 공립도서관은 지난 20일 오후 5시30분부터 브로드애브뉴에 있는 타운홀에서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안 국가들의 음악과 무용 등을 주민들 앞에서 펼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공연에는 팰리세이즈파크는 물론 인근 버겐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가락 한국문화예술원(단장 강은주) ▶한인 청소년들이 포함된 팰팍고교 ‘호프클럽 K-댄스 팀’ ▶소프라노 임효원 ▶체조선수 리류의 묘기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팰팍 시의회 도서관위원회 위원장 앤디 민 시의원은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팰팍에서 아시안 문화유산을 기리고 축하하는 공연인데다 미국문화의 다양성을 확인했을 뿐 아니라 한인 청소년 등 문화 예술인들이 출연했기에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행사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팰리세이즈파크는 인구 2만 여명 중 절반 정도인 1만 명 이상이 한인이고. 브로드애브뉴를 중심으로 타운 상권의 80% 정도를 한인들이 차지하고 있다.










박종원 park.jongwon@koreadailyny.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