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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2015 한미우호의 밤 한국무용 우리가락 호평

  • By WKC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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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v 06, 2015 18:10
뉴스 칸 http://www.newskann.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5762

박근혜 대통령 참석만찬에 초대된 한국무용 강은주 원장 시선모아

[뉴스칸=조이이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한미우호의 밤 행사가 14일 워싱턴 DC에 소재한 앤드류 멜론 오디토리움에서 콜린파월 전 국무장관, 주요인사와 베터랑스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오후 만찬에는 한인을 대표한 우리가락한국문화예술원(이하 우리가락, 원장 강은주)이 특별히 한국무용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고 장내는 떠나가듯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우리가락은 만개라는 주제의 부채춤은 아름다운 형상의 꽃으로 피워났고 화려한 율동과 오색물결은 환상의 무대가 되어 관한미 관객들은 하나가 되었다.

또한 한인들로 구성된 현악연주와 합창단의 노래, 태권도 시범공연을 감상한 박 대통령은 박수로 환영했고 양국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한 쳥소년 한인 무용팀에게 찬사를 보냈다.



강은주 원장은 “한국무용은 2세, 3세들은 우리전통문화를 계승발전하고 있으며 국가적인 행사에 참여해 감동을 주는 일이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이번 한미우호 증진에 기여한 것은 보람이며 앞으로도 문화교류사절단으로 기대이상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환하게 웃었다.

이날 참석한 청소년 무용팀의 Eileen Lee, Lauren Kim, Ashley Baik, Erica Lim, Laura Lee, Anais Lee, Madison Kim, Lauren Shim, Jessica Han 양은 고위층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

<사진=중앙이 콜린파월 전 국무장관과 바로 옆 오른쪽이 강은주 원장>

 

한국일보  http://ny.koreatimes.com/article/947382

박 대통령, 한인 청소년 부채춤 찬사


우리가락문화예술원, `한미우호의 밤' 특별공연
입력일자: 2015-10-16 (금)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참석해 열린 ‘한미우호의 밤’ 만찬에서 부채춤 공연을 선보인 주인공들이 뉴저지 한인 청소년들로 알려져 화제다.미 고위 관리 및 학계, 언론계 특히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싱턴 DC 앤드류 멜론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이날 만찬에 초청돼 부채춤 ‘만개’를 무대에 올려 한국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린 우리가락문화예술원(강은주 원장)은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에 위치한 한국전통문화예술단체다.

이날 무대에는 에일린 리, 로렌 김, 애쉴리 백, 에리카 임, 로라 리, 애나이스 리, 매디슨 김, 로렌 심, 제시카 한 등 9명이 출연했다.

현악 연주, 합창, 태권도 시범공연과 함께 무대를 장식한 예술원의 청소년 무용팀은 이날 수준 높은 공연으로 민간외교사절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만찬 후 별도로 박 대통령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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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락문화예술원 청소년 무용팀이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한미우호의 밤’ 만찬에서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가락문화예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