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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2015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한국문화의 밤

  • By WKC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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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c 01, 2015 01:34
본원의 강은주 원장 및 우리가락무용단은 지난 11월 20일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주최 한국문화의 밤에서 즉흥무와 검무를 공연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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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_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한국문화의 밤
 

지난 9월 25일 출범한 제6대 미동북부한인회 연합회가 주최한 '한국 문화의 밤' 행사가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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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인구 회장이 모해영 단장에게 감사패를 전하고 있다.

 

미주국악진흥회와 재외동포재단, 뉴욕한국문화원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한국 문화의 밤'에서는 모해영 가야금 챔버연주단의 퓨전 국악이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모해영 가야금 챔버연주단장입니다.

<인서트>

 

박인구 미동북부한인회 연합회장은 "한인 동포사회에서 더 많은 문화예술 공연이 이뤄졌으면 한다"며, "이렇게 좋은 공연을 볼 수 없었던 동포들의 아쉬움이 클 것"이라며, 공연단에 찬사를 보내습니다.

<인서트>

 

한편, 이날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는 8080 유권자 등록 운동과 미주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시민참여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내년 부터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습니다.